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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살리는 물

활명수(活命水)는 '생명을 살리는 물'이라는 활명수(살릴 활活, 생명 명命, 물 수水)의 의미를 살려 안전한 식수를 공급받지 못해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는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전달해왔습니다.

1897년, 처음 발매된 시기에 우리 민족의 생명을 살리는 물이었던 활명수가 이제 전세계를 아울러 새로운 활동을 펼치게 된 것입니다.

캠페인 지원 기금은 활명수 판매금액에서 조성되며, '생명을 살리는 물: 활명수 전(展)'을 개최하여 '생명'을 주제로 친환경 작가 로리킴, 김태균이 활명수 병뚜껑으로 제작한 작품을 소개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활명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 시대의 '생명을 살리는 물'로 활약할 계획입니다.

[활명수 기념판 및 까스활명수 특별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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