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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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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통부 기념비

동화약품 본사(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9길 14)는 일제 치하, 국가의 독립을 위해 국내외를 연결하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직할의 비밀 행정기관인 '서울 연통부'가 자리잡고 있던 터입니다.

'서울 연통부'는 일제와 싸우면서 임정(臨政)이 수립되어 활동하고 있음을 국민에게 알리고 나라 안의 각종 정보와 군자금을 임정에 보고 전달하였다. '서울 연통부'의 당시 행정 책임자는 동화약품(동화약방)의 사장인 민강 선생이 맡았다. 국내외 연락은 물론 정보활동 등의 활동을 담당하였습니다.

'서울 연통부'는 1995년 광복 50주년을 맞아 항일 의거 유적지로 선정되어 기념비 건립이 확정되었다. 이듬해 광복절 제막한 기념비에는 '서울 연통부'의 활약상과 설립 의의 등이 상세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동화약품은 역대 CEO 3명이 독립운동에 헌신한 명실상부한 민족기업이다. '서울 연통부' 책임자인 민강 선생을 비롯하여, 5대 사장인 보당 윤창식 선생(조선산직장려계, 신간회, 보린회 활동), 윤광열 명예회장(주호지대 광복군 5중대 중대장)이 독립운동에 헌신하였습니다.

'서울 연통부'기념비 (서울특별시 설립, 1995년 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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